반응형 전체 글78 느린여행 8박 9일 몽골여행. 5일차 2편 (홉스굴-ashihai) 이전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여기부터 다녀오세요. 2026.09.21 - [분류 전체보기] - 느린여행 8박 9일 몽골여행 5일차 느린여행 8박 9일 몽골여행 5일차밤새 달렸다.이건 안테나가 한 칸 또는 0칸인 경우가 많다.할게 없다. 중간중간 차를 세워주면 얼른 내려서 몸 풀고 화장실가고이것을 기계처럼 반복해줘야12시간을 버틸 수 있다. 검음화면처럼justrips.charmleader.com 그리고 산속에서 길을 잃었다문제는 오후.자전거를 타고 호수 주변을 돌다가산길로 들어갔다.처음에는 좋았다.사람도 없고,경치도 좋고,길도 있는 것 같았다.그런데 갈수록 이상하다. 길이 희미해진다.출발할 때 현지인 두 명에게 물어봤었다.저쪽으로 가려는데이 길로 가도 되냐고.한 사람은 된다고 했다.다른 한 .. 2026. 9. 23. 느린여행 8박 9일 몽골여행 5일차 - 1편 (홉스굴로 이동) 2026.09.20 - [분류 전체보기] - 느린여행 8박 9일 몽골여행 4일차 느린여행 8박 9일 몽골여행 4일차테를지를 제대로 간게 아니네아침에 숙소에서 조식을 먹었다.옆자리 일본인 커플과 잠깐 여행 이야기를 나눴다.5일 동안 택시를 타고 고비사막 비슷한 곳도 다녀오고,테를지에도 다녀왔다고 한justrips.charmleader.com 전날의 이야기가 궁금하면 여기부터 다녀오세요. 밤새 달렸다.이건 안테나가 한 칸 또는 0칸인 경우가 많다.할게 없다. 중간중간 차를 세워주면 얼른 내려서 몸 풀고 화장실가고이것을 기계처럼 반복해줘야12시간을 버틸 수 있다. 검음화면처럼 보이지만자세히 보면 별이다. 차를 세웠는데, 보이는 화장실은 저 멀리 딱 2칸.사람들이 슬금슬금 좀비처럼 걸으면서 흩어진다. 그리.. 2026. 9. 21. 느린여행 8박 9일 몽골여행 4일차 이전 이야기 일고 오셨나요?2026.09.19 - [분류 전체보기] - 느린 여행 8박 9일 몽골여행 3일차 느린 여행 8박 9일 몽골여행 3일차2026.09.19 - [분류 전체보기] - 느린여행 8박 9일 몽골여행 2일차 느린여행 8박 9일 몽골여행 2일차숙소는 역시 아무 데나 잡는 게 아니었다첫날 숙소 선택은 실패.잠을 제대로 못 잤다.낮 12시까지 눈justrips.charmleader.com 테를지를 제대로 간게 아니네아침에 숙소에서 조식을 먹었다.옆자리 일본인 커플과 잠깐 여행 이야기를 나눴다.5일 동안 택시를 타고 고비사막 비슷한 곳도 다녀오고,테를지에도 다녀왔다고 한다.사진을 보여주는데....응?사진을 보니 거의 입구 쪽.내가 처음 버스타고 들어와서 봤던 그 정도다.거기서 말 타고,주변 둘.. 2026. 9. 20. 느린 여행 8박 9일 몽골여행 3일차 2026.09.19 - [분류 전체보기] - 느린여행 8박 9일 몽골여행 2일차 느린여행 8박 9일 몽골여행 2일차숙소는 역시 아무 데나 잡는 게 아니었다첫날 숙소 선택은 실패.잠을 제대로 못 잤다.낮 12시까지 눈감고 누워있었던 것 같은데.잠이 든건지 깨어있던 건지 구분이 안간다. 나는 원래 여행할 때justrips.charmleader.com https://youtu.be/bOu4bZBcHOY?si=bJugen7vKDfW075x 비 오는 테를지날씨는 꽤 쌀쌀했다.비까지 온다.한국에서 몽골 사진을 보면 늘 파란 하늘과 초원이 펼쳐져 있어서 그런 모습만 상상했는데실제 여행은 꼭 사진처럼 흘러가지는 않는다.그래도 비 오는 테를지도 나름 좋다.어제 캐시미어 목도리를 하나 샀다.몽골에는 캐시미어 제품이 정말 .. 2026. 9. 19. 느린여행 8박 9일 몽골여행 2일차 이전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2026.09.18 - [분류 전체보기] - 느린여행 몽골 8박 9일 1일차 2번째 이야기 느린여행 몽골 8박 9일 1일차 2번째 이야기첫째날 두번째 이야기공항에서 도심까지 거의 50km쯤 되는데 버스비가 3,000원 정도다.유심도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울란바토르를 처음 본 느낌은 뭐랄까.그냥 외국의 대도시를 여행하러 왔다고justrips.charmleader.com 숙소는 역시 아무 데나 잡는 게 아니었다첫날 숙소 선택은 실패.잠을 제대로 못 잤다.낮 12시까지 눈감고 누워있었던 것 같은데.잠이 든건지 깨어있던 건지 구분이 안간다. 나는 원래 여행할 때 숙소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다.‘잠만 자면 되지.’심지어 노숙도 할 수 있을 것처럼 말하고 다녔는데….역시 숙소는 아무데.. 2026. 9. 19. 느린여행 몽골 8박 9일 1일차 2번째 이야기 첫째날 두번째 이야기공항에서 도심까지 거의 50km쯤 되는데 버스비가 3,000원 정도다.유심도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울란바토르를 처음 본 느낌은 뭐랄까.그냥 외국의 대도시를 여행하러 왔다고 생각하면우리나라 대전 정도 느낌이랄까.(대전 너무 무시했다면 죄송해요)엄청 화려한 것도 아니고,그렇다고 아주 불편한 것도 아니다.며칠 도시 구경하고 쉬었다 가는 여행이라면나름 힐링하러 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운전석이 왼쪽에도 있고,오른쪽에도 있고…그런데 우측 통행?차를 일본이랑 한국에서 마구잡이로 수입해와서 그런지운전석이 제각각이다.이러면 보이는 시야가 달라서 사고가 잦을 수 밖에…시내에선 무조건 차조심 해야겠다.특히 일본차들…내가 니네들 그럴줄 알았다. 사고가 일상이구만. 이것 때문에 막히는줄 알았는데... 2026. 9. 18. 이전 1 2 3 4 5 ··· 13 다음 반응형